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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0
허무
BY 이선화
2001-05-19
제목없음
죽은 시간위에 나는 누웠네
무겁게
무겁게
그러나 또다시 가벼워지는 목숨
슬픔도 기쁨도 없는 막막함
허허로이 죽어버린 시간은
캄캄한 동굴속을 동강난 마음으로 걸어라하고
일어나야하는데 가야할길
멀고멀어
차라리 놓아버린 손
마침내 나는 우네
흐느끼는 어깨위로 무심히도
지나는 시간 시간들
허무
허무뿐이네
http://myhome.naver.com/bedesd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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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동생들이 같이 지원하지 않는..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
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
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
저는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
안경알을 뺄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