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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28
◈ 무 제 ◈
BY 희진
2001-05-18
무 제
힘들어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가 있다 어지러운 삶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나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 줄수 있는 곳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힘들어 지는 이 상황 속에서 벗어나고 싶다 모든걸 포기하며 사는데...... 이젠 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 어떠한 것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그저 한 곳에 서 있는 나무처럼 아니, 새가 되고 싶다 좀더 자유롭게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답답한 마음을 탁 트인 곳에서 위로 받고 싶다 바라지 않으면 섭한 것이 없듯이 얼마나 더 맘을 비워야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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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들이 올해 6년차 들어가네..
남편이 거의 모든 지출을 맡..
그렇게 바라보네요~
그러면 참 좋은데요~
축하드려요~~
잘하셨어요~
맞아요,, 건강이 우선이죠
너무나 좋은 생각이시네요~
산책하기 딱 좋아요~
햇빛이 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