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직도 나는 당신의 사랑으로 자라는 꽃 입니다. 당신은 나의 목마름에 물을 주고 가지를 쳐 주고 벌레를 잡아 주시며 휘어지지 않게 지주가 되어 주십니다. 그런데도 나는 당신의 가슴에 가시가 되어 박혀 살아가는 몹쓸 자식 입니다. 나의 잔기침 소리에 당신은 몸살을 앓으시고 나의 한숨 소리에 당신은 천지가 무너지기도 하니까요. 이세상에서 너를 위해 죽어줄 수 있는 단 한사람이 "당신" 이라고 말씀 하실때 겉으론 웃었지만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어머니 평생 새벽마다 나를 위해 쏟아 놓으시는 눈물의 기도 언제쯤 내가 미소 띤 모습으로 돌려 드릴 수 있을까요. 아직도 난 한번도 당신이 이 세상에 없을거라고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엄마"하고 부르면 단 한번에 들으시고 달려오시는 나의 어머니. 어머니 다시 태어난다 해도 당신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지만 그럴 수 있다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 받은 사랑 갚아 드리고 싶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너무나도 훌륭한 요리입니다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