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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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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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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BY 뮤즈 2001-05-03



널 향한 그리움은

바다 한 가운데서의

목마름 같다.

마실수록

더 짙어 가는 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