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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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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9

그때 까지만........


BY glass560 2001-03-02



마음의 문을 닫습니다.

이제
흔들림 없는
시간을 보내렵니다.

언제 어디서든
그대는 내게 올수 있지만.

아무런 예고 없이
나를 깨울수 있는
그대지만
마음속 깊이 잠재우렵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사랑도 외로움도 슬픔도
지난일로 여기게 될때쯤.....

그때
좋았던 추억의 한장으로
꺼집어 내어
작은 미소로
그대를 반길수 있을때.

그때 까지
마음의 문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