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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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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사람이 있었습니다


BY mas 2001-02-20

 

보고픈 사람이 있었습니다

보고픈 사람이 있었습니다 꼭 한번은 만나보고픈 사람 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그모습 그려도 보았습니다 어쩌다 꿈속에서 그려도 보았죠 그러나 내가 보고픈 사람을 볼수있게 신은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우리는 아직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먼후일 만날수 있을까 글쎄요 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이대로만 허락한가봐요 그러나 언젠가 보고픈 사람이 정녕 보고플땐 먼길 마다않고 달려가겠소 신이 허락하지 않아도 mas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