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고등학교 축제에서 섹시 댄스 공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오늘 내 컨디션은 베리 굳~!
영감도 변했다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시간이 빨리
시간이 아쉽다
아쉽긴~
시와 사진
조회 : 276
등불
BY 필리아
2000-12-23
등 불
그대
내 마음속에
등불 하나 켜 놓고
한자락 바람으로 머물다
어느곳으로 떠돌고 계시나요
그대 밝혀 놓은
그 불빛을 밝히려
나는 날마다
촛농처럼 나를 녹이는데......
그대는
언제쯤 지친 영혼 이끌고
내가 켜 놓은
그 등불을 등대삼아
찾아오실까요
그대가 밝혀 놓은 등불 하나로
나는 살아가는데......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
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
손녀가 무척 예쁘고 똘똘하네..
고모 덕분에 우리 네자매는 ..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