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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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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쁨


BY kooolman 2000-12-15



발치께를 지키는
나의 내리사랑.

어느새 허리춤에
다가와 눈을 맞추려한다.

물 한줄기와
내 사랑 한웅큼

어느새 허리께로 커버린
소철한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