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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438
마음을 담는 우물
BY 필리아
2000-12-10
마음을 담는 우물
님이여!
마른잎이 버석거리듯
내 입술이 바짝 타버립니다.
당신을 기다리며
살아온 날들
아시나요!
내가 님이 되고
님이 내 안에 담기시던 날
님을 기다리던 우물 앞에서
난 초라한 여인이었지만
난 그때
보았습니다.
내 마음이 담긴 우물을.
님이여!
나를 님의 그 사랑에
담아 주십시요.
세상을 헤맬 때
두 눈 감고
두 귀 막고
님만
보게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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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