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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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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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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환 2000-12-08

아침해 잠시 스쳐간 수면에
떨어진 햇빛가루 저렇게
종일 반짝거리듯
그대 머물다간 내 가슴
오래오래
고운 추억 영롱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