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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430
그런 사람 ...
BY 필리아
2000-12-03
그런 사람...
함께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사람.
혼자 걸어도
함께 걷는 사람.
말하지 않아도
먼저 와서 듣는 사람.
흔들리는 마음 보이지 않아도
어깨를 빌려 줄 사람.
그립다 말하지 않아도
그리움의 깊이를 볼 수 있는 사람.
밤하늘속에 그 사람을 찾을때
다른 하늘 밑에서 나를 찾는 사람.
나의 얼굴을
그 사람의 눈 속에서 볼 수 있는 사람.
그런 무게,
그런 깊이,
그런 진심,
그런 사람,
그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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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