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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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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9

그런 詩로 만나요


BY satori 2000-12-03






이름에
걸리지 않는

모양에도
걸리지 않는

생각조차에도
걸리지 않는

열린 마음에서
태어난
그런 詩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