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어린이집에서 나눠준 부부의날 선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도대체 이게 감기가 맞긴 한 겨
마늘말리고 망에 담았어요
마늘캤어요
차 한대 없어지니
옷장이 훤하다
목욕탕이 문을닫었다
시와 사진
조회 : 355
그리움의 강
BY 다알리아
2000-12-01
그리움의 강
마지막 낙엽이 지던날
그리움은 강물이 되었습니다.
생각 깊은 눈빛의 그대가
물빛 깊은 강물을 바라봅니다.
하늘엔 가을철새 한마리 날고
물소리는 깊게 파도 칩니다....
- 2000. 11. 30. 다알리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나가기 싫어서 먹고 싶은 게..
창고에마늘향이~~~ 좋아요 ..
잘~~고르셔야해요만져볼수있어..
옷도 2년이상 손 안된옷은..
그래도 아직 한군데 갈수있는..
젊은층은 체육센터 이런데 이..
감기가 만병의 근원이라잖아요..
요즘 감기가 그래요 이제 음..
너무나 수고스런 작업이지요 ..
6월로 접어들어도 음력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