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귀챠니즘
피고지는 벚꽃나무보면서
에그머니나
20억이 생긴다면
만약에 20억이 생기면
문신
시와 사진
조회 : 368
깊은 슬픔
BY 필리아
2000-11-24
깊은 슬픔
깊은 슬픔
굵은 눈물 뚝뚝 흘려서
보여 줄 수 있는것도 아니고
가슴속 맺힌 응어리
들추어내 보여 줄 수있음도 아니고
소리내어 통곡을 한다하여
싸매어질 상처도 아니고
한바탕 웃음으로 잊혀질
아픔도 아니고
깊은 꿈 꾸고 난 후
되돌려질 현실 아닌
아무말 못하고
눈물 흘리지 못하고
벙어리 처럼
귀머거리 처럼
소경 처럼
이 슬픔 껴안고
내 안에 깊이 깊이 들어앉아
눈 감으리.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
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
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
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
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
일요일은 너~~무힘들어서 거..
만석님은 일류디자이너로 일하..
저는 님이 새댁은 아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