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출산하고 제일 안 좋아진 곳은 잇..
떡볶이
떡볶이
병원투어(2)
시와 사진
조회 : 390
깊은 슬픔
BY 필리아
2000-11-24
깊은 슬픔
깊은 슬픔
굵은 눈물 뚝뚝 흘려서
보여 줄 수 있는것도 아니고
가슴속 맺힌 응어리
들추어내 보여 줄 수있음도 아니고
소리내어 통곡을 한다하여
싸매어질 상처도 아니고
한바탕 웃음으로 잊혀질
아픔도 아니고
깊은 꿈 꾸고 난 후
되돌려질 현실 아닌
아무말 못하고
눈물 흘리지 못하고
벙어리 처럼
귀머거리 처럼
소경 처럼
이 슬픔 껴안고
내 안에 깊이 깊이 들어앉아
눈 감으리.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다들 무슨 카드하셨어요? 올..
그니까요, 요즘 관리비도 만..
그냥 관리비 한번만 내도 실..
밥은 꼭 먹어 ㅠㅠㅠ
뭐든 다 챙겨 먹어야해 30..
옹 고마어 알아볼겡
나도 요즘 잇몸이 아파서 스..
좀 귀찮더라도 먹어야하나 이..
지금부터라도 남편 챙겨줘야하..
칠십 가까이 되어서야 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