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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이야기 2


BY 강용숙 2000-11-11

사랑은
실혐안에 들어서도
앙칼지지 않으며
즐거운 기분이여아 하는것

늦은 아침해 눈을 비비며
나타나도
온몸을 덮어주는 보드라움이듯
용서해 줄 수 있는 마음인것

그와 마주할땐
엄숙한 얼굴로
사랑의 징검다리를 놓아
살며시 마음을 훔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