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 부부의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최근 이슈
이슈
이슈
휴 힘들었어요
병원다녀왔어요
기름값이 장난아니네요
시와 사진
조회 : 420
하루를 접으며
BY 김유미-돌체
2000-10-20
height=375>
하루를 접으며-돌체-
여기 저기 어둠이
집을 삼아 눕는다
그 한가운데
고요를 자리삼아 앉아
휴식을 불러본다
여린 떡잎같은
부드러움으로
백조의 목이라도
쓰윽 들이밀면
하얗게 물들어
버릴것 같은 정체를 본다
이 곳 저 곳에서 뒹구는 어둠은
내 심장에도 침투해
나를 어루만지고
그 어둠의 손길에
생각들은 춤을 추듯
꿈을 꾼다
어둠이여 !
병들지 않는 내일을 잉태해 주소소..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해요.자식이 부모님 생일..
토마토님 댓글로 힘이 나요 ..
흑산도 들어봣네요..
정말 흐믓하시겠어요~~^^
소문만큼 재미있는지 모르겠더..
다들 농촌으로는 안가려고 하..
그런가요~~^^;;
정책도 많이 변해야 한다고 ..
맞는 말씀이시네요
시설도 개선이 되어야 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