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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437
하루를 접으며
BY 김유미-돌체
200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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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접으며-돌체-
여기 저기 어둠이
집을 삼아 눕는다
그 한가운데
고요를 자리삼아 앉아
휴식을 불러본다
여린 떡잎같은
부드러움으로
백조의 목이라도
쓰윽 들이밀면
하얗게 물들어
버릴것 같은 정체를 본다
이 곳 저 곳에서 뒹구는 어둠은
내 심장에도 침투해
나를 어루만지고
그 어둠의 손길에
생각들은 춤을 추듯
꿈을 꾼다
어둠이여 !
병들지 않는 내일을 잉태해 주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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