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10

그리움..


BY 한임순 2000-08-11

보고파도 보고싶다고 말할수없는건
그리움때문

잊고자 잊을려고 해도 잊혀지지않는건
그리움대문


알아요~~~~

이토록 떨리는 의식을 한잔의 커피잔에 타서
마시며

절박한 그리움의
당신을느낀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