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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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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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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져간 사랑 ,,,,


BY 하늘 2000-08-08

사랑은 항상 그자리에
서 있건만
사람들은 그걸 잡고
있을려고하지,,,


엄마의 사랑은 그자리에
있지만
자식의 사랑은
자꾸빠져 나갈려고 하지,,,,,


남편에 사랑은 내 가슴에
있지만
첫 사랑의설레임은
내 삶에서 멀어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