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중1 딸을 직접 목욕 시켜주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작년에 부업한 사람들
더워서...
세월에 이기는 장사는 없다
빡센 하루였어요
고혈압
페인트공사
시와 사진
조회 : 862
고귀한 사랑
BY 이세진
2000-07-18
뻘것케 달아오른 무더위가
용광로 입김을 훅훅 불어낸다
나무그늘 밑에 돗자리깔고
어린아기 품에 않고 부체질하는 아낙네....!
잠든아기 바라보는 아낙네의
눈길속에 온세상의 평화가 담겨있고
더위가 입 벌리고 한입에 삼키려다
감히 두려워서 주위만 맴돈다
자식을 바라보는 사랑의 눈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또 있어랴..?
소중하고 고귀한 사랑
더위조차 물러간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
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
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
감기에 좋은것도 자기취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