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사랑하는 딸들아 아들들아 엄마가 ..
무엇이 옳을까?
봄동비빔밥 유행
봄동
봄동
저출산
시와 사진
조회 : 950
♡ 그대를 그리면서 ... ♡
BY 베오울프
2000-07-13
그대를 그리면서 ....
베오울프
그대 이름을 불러 보아도
그대가 곁에 있었다면....
그대 얼굴을 그려보아도
그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도
그대가 너무 그립습니다
그대 목소리를 들으면 들을수록
난 그대가 그리워 눈을 감지만
내마음의 눈에 그대 얼굴이
자꾸만 떠올라서 눈이 감기지
않습니다.
그대는 내가슴속에 언제나
살아 있습니다
그대가 날 항상 불러 줄까봐
그대가 날 항상 따뜻하게 안아줄까봐
그대가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줄것 같아서
난 항상 그대를 기다립니다
내마음속에는 작은 물결이
그대로 인하여 항상
출렁입니다
그대의 가슴에 내가 살고프다고
그대의 눈속에서 살고 프다고
그대의 숨결이 그리웁다고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달라고
살며시 속삭이고 싶답니다.
2000년 7월 어느밤에
-- 기 성 자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엄마는 낮에는 잘 지내시는데..
미열도 있고 소화도 잘안되고..
요새 저도 다리가 아파요. ..
그시절은 사진도 귀한시절 ..
1층으로 못간답니다 화장실 ..
엄마는 크게 다치신 것은 아..
글을 쓰다 보니 자랑질이 되..
전에도 말씀드렷지만 아무리 ..
그린플라워님. 어머님 건강은..
세번다님~. 아버님이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