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 부부의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음식값
사랑하는 딸들아 아들들아 엄마가 ..
무엇이 옳을까?
봄동비빔밥 유행
봄동
봄동
시와 사진
조회 : 977
존재
BY 세이
2000-06-17
아무도 알지못하는곳에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를 따라서 걷는 이길에
나의 존재가 희미해질때..
난 웃으며 이야기 하고싶다.
이것이 후회가 아니길...
추억이 되고 싶다고.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섬망도 올수 있어요 아픈데 ..
친정한번다녀옴 이제는 마음고..
그런자식이 더예쁜가봐요 잔소..
딸의 말을 들으면 더좋아진다..
그런말을 하는 사람은 저만이..
세번다님이 아직까지건강하고 ..
연세 드신 분들은 어떤 상황..
엄마는 낮에는 잘 지내시는데..
미열도 있고 소화도 잘안되고..
요새 저도 다리가 아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