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남편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다롱이
나도 시댁만가면 스트레스였다
대박이었어요~~~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완두콩수확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시와 사진
조회 : 1,456
흙과 바람
BY 남상순
2000-05-19
흙과 바람
애경초(愛經抄)
박두진
흙으로 빚어졌음 마침내 흙으로 돌아가리.
바람으로 불어 넣이었음 마침내
바람으로 돌아가리.
멀디 먼 햇살의 바람 사이
햇살 속 바람으로 나부끼는 흙의 티끌
홀로서 무한 영원
별이 되어 탈지라도
말하리.
말할 수 있으리.
다만 너
살아 생전
살의 살 뼈의 뼈로 영혼 깊이 보듬어
후회 없이
후회 없이
사랑했노라고.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작은애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
돈관리는 잘해야하는데 돈을 ..
큰아들은 학교폭력 희생자인데..
ㅎㅎ작은아들오면 그린님이 시..
티비서 노인들 아파고생하는거..
친정도 이렇지만 시어머니도 ..
그애 주변에는 왜 그리 형편..
이제 억울한 생각도없고 그저..
피가 끓는청춘이라 한시간운전..
기대를 많이했기에 뿌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