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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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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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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이 이쁘게도 폈어요.


BY 다른별 2015-04-05

어느새 이렇게 예쁘게 펴서 기쁨을 주더니


소리소문없이  한잎 한잎 떨어지는  슬픈 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