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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1

명자나무


BY 마가렛 2015-04-04

 

 

도서관 옆을 지나가다가

꽃망울이 몽글몽를 모여있는 꽃들이

눈에 들어와서 가까이 가보니

명자나무가 피어오르고 있었어요.

 

언젠가 지인이 참 이쁜 꽃인데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마음이 이쁜사람에게만 보인다고

농담을 한 적이 있었던 꽃이지요.

 

 

겸손이라는 꽃말도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