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여인의 마음을 아름답게 만드는
재주가 있나봐요.
길을 가다가도, 비가 와도 우산을 접어놓고
카메라 버튼을 누리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장암 꽃시장도
봄맞이 단장으로 꽃들도 사람들도 분주하게
움직이더라구요.
우리 단지에서도 꽃들이 만개해서
서로 예쁜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비가 와서 내일은 꽃잎이 많이 떨어질까봐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