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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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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마음도 이쁜 우리 은수


BY 수야마미 2014-02-15

 

건강하고 이쁘게 커 줘서 너무 이쁜 우리 은쭈랍니다.

올해 8살 되어서 학교 가는 우리 은쭈

학교 생활도 잘 하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