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3살되는 딸램이에요..
한복입혀 놓으니 어찌나 조신해 지는지..ㅋㅋ
평소에는 똥꼬발랄한 딸램인데..
분위기를 아는지 한복 입혀 놨더니.. 가만히 앉아있네요.. 신기방기해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