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69

한복입고 예쁘게 절했어요


BY 지렁공주 2014-02-02

 

4살 우리딸 증조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언니오빠들과 함께 예쁘게 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