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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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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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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를 사랑해요..^^ 차 속의 하트


BY 지니레이 2012-12-31

눈 많이 오던 날

 

제가 그린 그림!!

 

남편에게 사진으로 보냈더니

 

넘 좋아하며 하는말

 

"눈 좀 치워주지..."

 



 



 

그래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