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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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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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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 가을


BY jiaxin80 2012-10-18

시간날때마다 집앞을 산책하곤 합니다

바다가 바로 코앞이라 늘 감사하면서 지내요

덕분에 마음이 불안하거나 심란할때면 찾게되는데 그때마다 마음의 위안을 얻고 간답니다

날씨가 맑은 9월에 찍어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