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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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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71

사랑하는 나의 짝~우리 가족입니다. ^^


BY 창권채원맘 2012-05-29



핑크로 맞춰입고 가족사진을 찍었어요. ^^

사랑하는 우리 짝궁들~ 어떤가요? 우리가족 넘 어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