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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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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딸...


BY 사랑해여 2012-03-23



 

새록새록 피어나는 꽃잎처럼

 

울 이쁜딸도 새학년을 맞이하여

 

한층 더 성숙한 모습과

 

이쁜딸로 자라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