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31

올해91세 시어머니 우리집은 대빵~


BY 제리엄마 2012-01-13



아직까지 집안일을 놓지못하고  두부한모도 본인이 잘라야속이 편한 대단한 분이십니다~우리집 가장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