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40

내게 가장 따뜻한 허그


BY 명랑작곡가 2011-12-13

"이제 나이 들어서 사진 아무리 잘찍어도 이쁘게 안나온다~"

 

사진을 보고서는 부쩍 표정을 찌부리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집 앞 공원에 나가서 함께 사진을 찍었던 여름날

 

 

나이들었다면 투정부리시는 어머니께

 

긴치마대신 반바지와 운동화를 신으시게 하고선

 

마음껏 활짝 웃으며 찰칵!

 

엄마와 함께 하는 어깨동무

 

내게 가장 따뜻한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