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손자 형준
울형준이가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1개월만에 다니러 왔는데, 동네 놀이터에서 할아버지의 애잔함과 흐믓함이 엿보이는 놓일 수 없는 한장면이다.
울 형준이는 안아주는걸 무척 좋아한다. 안아주고 안기는건 서로가 좋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