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가을 아침.
아침 일찍부터 어둠을 밝히며~
떠 오르는 아침 해를 바라보다~~~
이렇게 또, 가을이 지나 가겠지?
문득, 너무나 소중한 2011년 가을 어느날 하루가...
이렇게 소중하게 느껴짐을 느끼며!!!


저희 집 통 창문을 통해서 바라 본 가을 아침 해돋이 입니다!!!
이제 2011년도 벌써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 가을이 지나가면 추운 겨울이 오고~
또다시 한해를 보내며 따쓰한 봄 햇살을 기다리겠죠?
오늘따라 시간에 소중함을 절실히 느껴보며~~~
가을 분위기에 잠시 취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