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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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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나무에 매미 울딸입니다


BY 펭귄 2011-09-09


사랑하는 우리 둘째입니다..아빠랑 딱붙어서 고목나무에 매미랍니다..

이번 여름에 용추계곡에서 한컷입니다.빠방(자동차)을 좋아하는 울딸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