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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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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 세월, 그것은


BY 일필휴지 2011-09-06



아들과 딸이 어렸을 적 여행 중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는 모두 성년이 되었지만 녀석들을 보는

저의 눈은 언제가 사진에서처럼

물가에 내놓은 어린 아이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