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진도 배를 타고 이것저것 짐을 챙겨서...
형님가족들이랑.시어머니. 저와 신랑 요렇게 바다로 휴가를 왔죠 *^^*
도착하자마자 그늘막 텐트를 열심히 치고

멋쟁이 신랑은 맨손으로 물고기 잡는다고 오리발이랑 스쿨링 챙겨...
룰루랄라..바다로 들어가고

전 뜨거운 태양에 완전무장을 하고 잼나게 수영을 하며 첨벙첨벙~~~

조카는 모래사장에서 공을 같고 그림그리며 놀았죠

그리고 시어머니는 바다한번 퐁당 하시고 힘드셔서 다시 그늘막텐트로
고고~~오셨답니다.
아직도 비진도에서 헤엄치면 물에 둥둥~~'떠있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