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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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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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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처럼 점핑하는 20011년 되길~★


BY 아줌몬 2011-01-31



토끼처럼 껑충껑충 모든지 도약할 수 있는 한해가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