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된 딸램과,8개월에 접어드는 아들램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븐날 최강남매 두 토깽이들이
크리스마스가 물씬 풍기는 실내복 입고 찰칵 찰칵....
큰아이가 제가 만든 토깽이 들고 있네요^^
귀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