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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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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신때 떡케익을 만들었어요.


BY 진달래 2010-12-04

이번 엄마 생신때 올캐언니가 직접 배워서 떡케익을

 

만들어 왔어요.  먹음직스럽게 보여 한컷 찍어놓은게 있네요.

 

아빠도 흐뭇한 표정을 지으시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