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큰아들 8살, 작은아들 3살이랍니다.
2년전 6살이던 큰아들과 함께 온가족이 아침고요수목원에 놀러갔답니다.
입구에 들어서는데 큰아들왈 " 아빠, 나 엄마랑 결혼하고 싶어!"
아빠는 엄마는 내꺼라며 안된다고 했지만 큰아들 녀석 나 엄마랑 결혼할꺼하고 울고불고난리를 치는게 아니겠어요.
울신랑 "그래, 너 엄마랑 결혼하면 엄마 말씀 잘들어야 해!"하면서 승락을 해줬지요.
사진속 큰아들과 엄마인 저는 맞절 하는 중입니다.
초등학교 입학한 큰아들은 현재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답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