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를 당일치기로 배낚시를 다녀왔어요
우럭을 잡아서 회도 먹고 즐겁게 다녀왔답니다
고기못잡을까봐 걱정했는데
동시에 잡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도 남편이 한마리를 더잡아 세마리를 잡았는데
회한접시가 눈깜짝할사이에 비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