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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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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가족 야유회에서


BY 아이노꼬 2010-08-03



지난 주말 평택에서 온 시누이 식구들과  첫 야유회 떠났습니다.

 

 

사랑스런 나의 두 아들,,,

 

당하는 자와 괴롭히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