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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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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딸내미(?)


BY 두딸맘 2010-06-09



짜장면 먹구 기분이 좋아져서리.. 근데 왜 자꾸 싱크대 서랍으로 들어가는 건지...

 

머리는 또 지가 가위로 다 잘라놓구... 좋단다...  그려두... 딸내민데...

 

남들이 보면 아들인줄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