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큰딸로 태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건강할 때의 어머니도 사랑했지만
지금
몸이 아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머니를 더 사랑합니다.
미안해 하지 마시고
날마다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