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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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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모녀


BY 큰눈이 2010-05-09

엄마의 큰딸로 태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건강할 때의 어머니도 사랑했지만

지금

몸이 아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머니를 더 사랑합니다.

미안해 하지 마시고

날마다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