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귀염둥이 또또입니다
시츄구요 올해 나이가 열살이에요
원래는 친구네 강아지였어요.
너무 많이 짖고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아서 구박덩어리로 살다가 저희 집으로
세 살 때 입양이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착하고 순한, 천사같은 또또에요.
또또 덕분에 우리가족, 너무나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