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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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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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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들의 휴식시간..


BY hyh7982 2009-08-09

양옆의 두아이는 우리 개구쟁이들이고..

가운데는 언니 아들입니다.. 세명이서 항상 붙어 다니면서 말썽피우고, 울고, 싸우고, 장난하는걸 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한 웃을을 띠게 해주네요..

우리집 웃음과 행복의 천사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