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옆의 두아이는 우리 개구쟁이들이고..
가운데는 언니 아들입니다.. 세명이서 항상 붙어 다니면서 말썽피우고, 울고, 싸우고, 장난하는걸 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한 웃을을 띠게 해주네요..
우리집 웃음과 행복의 천사 들입니다.